구보타 토시노부- Love under the moon (1990) 음악

구보타표 R&B 쏘울 발라드의 대표적인 곡.
달빛아래서 사랑을...

뭔가 속세를 떠난 이런 분위기 정말 너무 좋습니다.
연인과 야경을 보며 들고 싶은 곡...
후반의 하모니카연주와 코러스가 절정을 이뤄주는 곡입니다.

이 곡을 처음 AM 음질로 듣고 구보타에게 빠졌었지요.
정말 멋진 곡입니다. 만날 이야기지만 이런 곡들이 요즘은 없어서 아쉽다는..
오랜만에 90년대 느낌이 확 살아나는 느낌입니다 (일본이고 한국이고 미국이고 90년대는 진짜배기들이 많았죠. 80년대는 일본이야 제가 좋아한 아이돌시대였고, 미국은 상업음악의 물결, 한국은 성숙기였고).

1990년에 이런 곡이라니..확실히 일본음악이 80-90년대까지는 대단했습니다.
진정한 아티스트들이 많았던 시대의 곡. (조금 기다리시면 아래 음악링크가 뜹니다)







2019 대표이글루_음악

2018 대표이글루_history

2017 대표이글루_history

2014 대표이글루

마우스오른쪽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