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카레이싱 게임 아웃런 음악 (1986) 애니메이션/만화 & OST

오락실에서 누가 하고 (잘 못하는지라) 있으면, 이 음악을 듣느라 뒤에서 구경하곤 했던 추억의 게임. 1986년 제작된 아웃런이다.

80년대말-90년대초 성했던 오락실문화의 수많은 게임음악중 가장 마음에 들었던 작품들이다.
영상은 게임하는 사람이 선택할수 있는 라디오 채널 1, 2, 3번의 순으로 엮어놓았다 (1번은 그저그랬고, 2-3번을 정말 좋아했다). 그리고, 마지막의 고즈넉한 음악은 게임종료후 흘러나오던 음악으로 항상 짧게 끝나서 아쉬웠었던 곡 (이 영상으로 다 들을수 있어서 좋았다).

특히 2번 곡의 또잉띠잉하면서 연주되는 부분은 항상 기분을 업/고양시켜준다.

밝은 톤, 푸른하늘, 해안가, 맑으면서도 서정적인 톤의 음악...게임영상과 음악, 모두 80년대말 동아시아의 하나의 분위기 (영상과 음악)를 보여준다고 생각한다. 확실히 이 당시 일본문화는 뭔가 상상력을 자극하곤 했다.

(개인적으로는 초반의 1번은 제끼고 4분 40초부터 흘러나오는 채널 2번부터 끝까지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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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까마구둥지 : 1986 클래식게임-아웃런 두 곡, 기타커버 (1986) 2015-12-12 07:41:29 #

    ... 래식 게임 OST의 고전중의 고전.아웃런의 명곡 두 곡을 기타로 커버한 영상. 역시 명곡은 곳곳에서 통하는 듯. 그리고 아웃런 하면 역시 '푸른하늘 색'. 링크글 Out Run- Splash Wave (1986년) 일렉기타 커버버젼 Out Run- Passing Breeze (1986년) 일렉기타 커버버젼 엔딩 크래딧에 ...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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