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95년- 별로 안좋아했던 룰라의 강세, 노이즈의 끝물, REF의 인기, 서태지의 전성기, 이소라의 데뷔. 그러나 역시 95년은 김건모 3집의 해.
1996년 1위곡들- 김건모, 김정민, 패닉, 특히 DJ 덕의 초강세.
1997년 1위곡들- HOT가 등장한 해로 어찌보면 K-pop이라 불리는 시대의 시작해 (S.E.S 등장과 함께). 언타이틀, 쿨, 터보의 인기.
언급한 김에. 전람회- 기억의 습작 (1994)
당시에는 이 가사가 이해가 안되었었는데, 이젠 와닿는다. 세월이...








덧글
김성재..멋진 분이었죠.
집에 성재형 마지막 생방하고,,,뭐 듀스 마지막 콘서트랑 등등 파일로 다운받아놔서 항상 듣습니다.....30대도 아닌데 중2때 듀스 노래듣자마자 완전 빠졌지요....저로선
거의 충격이었습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