튜브- Season in the sun (1986) 음악

통산 세번째 앨범인 The season in the sun 의 타이틀 곡.
아마도 80년대중후반 안전지대의 '슬픔이여 안녕'과 함께 가장 인기있었던 넘버가 아닐까.

튜브하면 미국의 비치보이스, 한국의 쿨이면서 시대격으로는 그 중간에 존재하는 일본의 대표 여름 밴드이고, 수많은 히트곡이 있지만, 한곡을 떠올려 보라하면 바로 이곡이다. 정말 한때 Bestube (베스트)에 꽂혀 들었었다.

요즘 들어도 그립고 여름분위기가 물씬 나는 명곡.


뮤직비디오 (음질은 윗 영상이 더 좋음).



Season In The Sun (1986년)


Stop the season in the sun

心潤してくれ

いつまでも このままで いたいのさ
Stop the season in the sun
마음을 적셔줘
언제까지나 이대로 있고 싶어


Stop the season You're my dream
過ぎないで南風

やるせない想い feel so blue
Stop the season You're my dream
(아직은) 끝나지 않은 남쪽바람
안타까운 생각에 feel so blue


陽射しのシャワ- グラス片手に
デッキチェア- まどろむ afternoon
햇살의 샤워가 글라스 한쪽을 비추고
데크체어 졸려오는 오후


瞳閉じれば so lonely

夢が醒めそうで
プ-ルサイド 光る君に くぎづけなのさ
눈을 감으면 너무 외로워
꿈에서 깨어나면

풀(pool)사이드에 빛나는 그대를 마음에 담겠어


Stop the season in the sun

夏よ逃げないでくれ

もう少し このままで いたいのさ
Stop the season in the sun
여름이여 가버리지 말아줘
조금더 이대로 있고 싶어


Stop the season You're my dream

時計など?にせずに

抱きしめあえたら feel so nice
Stop the season You're my dream
시계 따위는 필요없어
(시간을) 잡아놓을 수 있다면 멋지겠지


寄せては返す 波の border line

椰子の木越しに?い海が見える
行っちまいそうな瞳 俺に投げかけて
時が?れば また君は ざわめく街さ…
밀려왔다 돌아가는 파도의 Border line
야자나무 너머로 파란 바다가 보여

(어딘가)가버릴 것 같은 눈동자를 내게 던져주고

때가 되면 또다시 당신은 술렁거리는 거리가(로)....


Stop the season in the sun

夏よ逃げないでくれ

もう少し このままで いたいのさ
Stop the season in the sun
여름이여 가지 말아줘
조금 더 이대로 있고 싶은거야.

*반복

86년 시사이드 리믹스 버젼.


본작에 대한 좋은 링크

덧글

  • 맥라렌메르세데스 2013/06/18 00:30 #

    이거 제가 초딩때 울엄니가 일본어 공부한다고 듣고 또 듣던 일본노래들중 하나인데....

    이 노래 무지 좋아해요! 차게앤아스카도 좋아하고 호텔 리버사이드는....말할것도 없습니다!
  • 역사관심 2013/06/18 00:39 #

    반갑습니다. 80년대 일음 금지시절, 안전지대의 몇곡과 더불어 남성보컬곡들 중에서는 아마 서너손가락안에 들어갈 인기곡이었을 겁니다. 충분히 일어공부용으로 쓰실만 했죠 ^^ (차게앤아스카도 세이예스같은 곡이 그러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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