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쉬포드 & 심슨- Solid (1984) 음악

80년대하면 떠오르는 곡중 하나. 혼성 보컬음색이 절묘하게 잘 어울리는 명곡.

애쉬포드 & 심슨 듀오의 히트곡 솔리드. 둘은 실제로 부부의 연을 맺고, 아이도 둘 있는 듀오였다.
남편인 애쉬포드는 작년에 (2011) 안타깝게 사망. 이분들은 그 유명한 명곡 "Ain't No Mountain High Enough", "I'm every woman"의 원작자이기도 하다.

당시 R&B 차트 1위, 핫싱글 12위까지 올랐었다. 이런 곡들이 바로 요즘은 한국에서 전혀 들을수 없지만, 자주 들을수 있으면...하는 곡들이다. 10위대에 올라서, 더 이상 컴필앨범에도 수록되지 않는 좋은 곡들. (꿈같은 이야기지만 노래방에 있으면 진짜 신날텐데..)

Ashford & Simpson- Solid (1984)

이분들이 작곡한 R&B의 명곡중의 명곡 "Ain't no mountain high enough"를 마빈게이와 테럴이 부른 원곡 (1967).

3년뒤인 1970년 여제 다이애나 로스도 이곡을 불러서 최초의 솔로 1위를 기록한다 (1981년 라이브실황- 가장 화려)


개인적인 일로 정신이 없다보니 듣고 싶은 음악만 올리는 본 블로그의 취지와 다른 음악블로그가 된듯;;;
언제나 다시 본업(?)으로 돌아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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