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NCESS PRINCESS- Seven years after (Dolls in action, 1991) 음악

프린프린의 90년대초 명곡. 
제목그대로 7년이 지난 옛사랑을 되짚어보는 가사를 주의깊게 듣자면 청춘 그자체 (프린프린도 젊었고 나도 젊었다..)

가장 락적인 넘버중 하나로, 드라이브시 들으면 과속주의...


PRINCESS PRINCESS SEVEN YEARS AFTER (1991)

駆け登る坂道 息をきらしてる この角を曲がれば あの部屋が見える
隣のペンキの落書きまで すべてが昔どおり
뛰어 오르는 언덕길 숨차게 이 코너를 돌아가면 그 방이 보여
옆 페인트 낙서까지 모두 옛날대로네.

悲しい思い出が止まらない夜は
出逢ったことさえ うらんでみたりした

슬픈 추억이 멈추지 않는 밤은
만난 것조차 원망하거나 한 적도 있어

心がだんだんスピード上げて 眩しく開いた
마음이 점점 속도를 올리고 눈부시게 열려

時間の風が恋のキズを 白く染めて 甘く優しく変える
あの時ひとり空へ投げた 銀のリング いま星になって消えた

시간의 바람이 사랑의 상처를 하얗게 염색하고 달콤하고 부드럽게 변화시키네
그때 혼자 하늘로 던젼던 실버 링 지금 별이 되어 사라져가네

2절
擦りきれた帽子を深くかぶったら 二人でいたころの子供じみた顔
やきもち やせっぽちのわがまま いつでも怒らせたね

긁고 넓은 모자를 깊게 쓰고 있으며 둘이 있던 시절, 애들 같은 얼굴
질투도 마음대로, 언제든지 화도 내었었지

今 恋をしてるし幸せだけれど あんなに傷つけ合う恋はもうできない
強気な笑顔が好きだった 今頃気づいた

지금(도) 사랑을 하고 있고 행복하지만 그렇게 상처주는 사랑은 더 이상 할 수 없어
강한 느낌의 웃는 얼굴이 좋아 지금 망설이고 있어

失くした時間は決して二度と 戻らないの だからいちばん光る
こんなに遠く離れた今も すごい日々は胸で輝くの熱く

잃어버린 시간은 결코 다시 돌아 오지 않으니까 가장 빛나는 거야
(이제와선) 이렇게 멀리 떨어진 지금도 (그때의) 대단한 날들은 가슴에서 빛나고 뜨겁게

간주
時間の風が恋のキズを 白く染めて 甘く優しく変える
あなたに逢えてよかった 今はそう思うの

시간의 바람이 사랑의 상처를 하얗게 염색시키고 달콤하고 부드럽게 변화시키네
당신을 만날 수 있어서 좋았다고..이젠 생각해

この青い空の下で
抱きしめたい あの日の全部を 強く 
이 푸른 하늘 아래에서
안고 싶어 그 날의 전부를 강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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