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도- Party! (完全 HIPHOP, 2000) 음악

듀스시절 음악도, 솔로때 음악도 마음에 드는 이현도표 힙합.
'남자다움'과 '그루브감'이 제대로 느껴지는 몇 안되는 확실한 자신만의 색깔을 보유한 뮤지션.
그의 음악에 매우 끌렸던 건 역시 힙합이긴 해도 '훵크'기반에 음악성을 둔 이유였을 것같다...

이현도- Party! (2000년)


내가 가는 길이 바로 내길 이지. 무더운 사막에서도 I'll take it
easy. 서로를 믿고 따라야만 꽃은 피지. Cheesy하게 생각하면 그건 지지. 
See me? 모든 걸 잠시 접어두고 생각 않고 쉬고, 이런 사람
저런 사람 불러 술 마시고, 우리에게 쌓이고 쌓이는 모든 피로, 나
풀어나가지 I roll with ace Deux D.O! 왠지 망설임을 가지고 있을지,
혹은 조금 어색할지도 모르지만 걱정하지 않아도 되지 그럴 필요 없지
맴돌지 말지 아무라도 와도 누구라도 상관없지 누구나, 또 와도,
처음이라도 괜찮지 마치 나와 친구같이 노는 N.R.G 동생들처럼
말이지. 

후렴: 우리모두 여기 모여 모두 함께 하나의 그림 그려요
누구나 모두 함께- 서로 다른 빛깔들로 하나의 아름다운 무지개가
되듯이 그렇게 함께 해요.


2절 
누가, 누가 와도 괜찮아, 아무나! 즐겨도 뭐한 세상. 왜 싸우나?
웃어도 모자른데 왜 우나? 모두 나와 놀아. 기쁘나, 슬프나, 기분이
나쁘나....우리함께면 이렇게 모두 좋아. 왠지 모르게 하늘은
푸르구나. 나와 그대. 어째서 벽이 높아야만해? 안돼, 이제 달리
생각해 봐야해. 서로가 다르다는 이유하나에 어긋나지 않았으면 해.
나! 만 이렇다 말하지 마라. 다! 함께 못할 이유는 아니다. 내게
힙합이란 자유다. 느낌이란 하나다. 여기 모두 우린 전부로서 하나다!

후렴 반복 

every day & every night에 매일, 얼굴 찡그리기엔 하늘이
너무 맑아, 높아, 때론 우리들 먹구름과 빗줄기에 그렇게 가끔에
슬픔과 만나기에. 우리네 삶은 더욱 충실해 간다네! 행복의 소중함을
더욱 느낄 수 있다네 모두가 함께라면 더 좋겠네 우리 같은 이 자리에
그래, 그렇게...서로 다른 빛깔들로 하나의 아름다운 무지개가 되듯이
그렇게 함께 해요. I broke all limits in guiness, been this since
elements. Admit its so obvious but, to me its all irrelevant. And
yo, I'm serious, some be devious wit them slick politics tryna
screw me like I'm new to this who be most desired, like the
coming of messiah? Don't you get tired while I'm reachin higher
and higher? My flow go surpassing those plateaus, that how it
goes, while tse's featuring for D.O every day every night


덧글

  • 객관적진리추구 2013/04/21 20:50 #

    아.......현도 대인 이번에 컴백하신다던데.....ㅜㅜ 보고싶다 ㅠㅠ
  • 역사관심 2013/04/22 01:47 #

    아르헨도니 뭐니 말들이 많아도, 뮤지션은 음악으로 평가하는 게 옳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무슨 범법을 한것도 아니고. 우리는 너무 감정에 치우친 괘씸죄가 많은듯...호불호라면 당연히 있겠지만. 그렇다고 저도 그런 편법을 옹호하는건 결코 아닙니다. ^^
  • 객관적진리추구 2013/04/22 10:49 #

    저 또한 역사관심님의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ㅠㅠ 뮤지션은 음악으로 평가하는 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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