첩첩산중 헤맸던 (해외)문화재탐방 (2013.1.19) 역사뉴스비평

오늘자 해외 중앙일보 기사중 미국박물관에 있는 우리 문화재의 실정에 관한 (그리고 한국측의 관리에 대한) 좋은 기사.

해외의 박물관에 소장된 문화재에 대한 통계조차 이렇게 파악하고 있다면, 유출 문화재에 대해서는 언감생심이란 생각이 든다. 그간의 우리의 문화재에 대한 관리 (숭례문을 포함)을 주욱 지켜보면 이제는 예산확보와 인력확보...문화재청에서 박근혜당선자에게 꼭 요구할 시점 같기도 하다.

이런 기자분들이 많아져야 할 테고. 정구현기자 이름 기억해 둬야겠다.
이분의 역할로 다음달 (2013년 2월) 미국에 한국문화재관리소가 생긴다고 한다 (여기다). 문제는 꾸준한 예산지원과 철학일테고.

클릭하면 커짐:


원문기사 링크
 (22쪽)

이분이 이끌었던 탐사보도: 코리안 아트보고서 3부작이 여기 있으니 많이들 읽어보시길 (그런데 기사들이 1면만 나와있고 계속 내용이 이어지는 링크가 없어 답답하다- 찾는대로 업데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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