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맵 전성기 시절(판매량이 아닌 아이돌로서의 인기수준에서) 곡중 가장 흥겨운 곡. 언제 들어도 방방 뛰게 만드는 기분 좋은 곡~. 어제 초난강(구시나기 쓰요기)이 무릎팍에 나왔다고 해서 이김에 언젠가 올리려 했던 곡을 업.
이 당시 기무라 다쿠야를 좋아하던 여학우를 보면서 야악간 무시하는 기분으로 앨리스 인 체인스를 듣던, 지금 생각하면 오만하던 자신도 기억이 난다는... 반성...;
풀 버젼 SMAP- SHAKE! (1996년)- 볼륨 full 로 조절~
Short version 프로모션용 뮤직비디오
"きょう 會わない?"って キミの電話
"오늘 만나지 않을래?" 라는 네 전화..
ボクも 今 そう思っていた
나도 지금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어
テレパシ-みたいで ウレしい
텔레파시 같아 기뻐...
明日は 休みだ 仕事もない
내일은 휴일이야 일도 없어
早起きなんかしなくてもいい
일찍 일어나거나 하지 않아도 돼
キミと 晝まで眠れそう
너도 한 낮까지 잠 잘 수 있을 것 같고...
oh··· 澁滯の タクシ-も oh··· 進まなくたって
오...교통체증의 택시도... 오...나아가지 않더라도
イライラしない yeah !
초조해 하지 않을거야~!
Shake Shake プギ-な胸騷ぎ
SHAKE SHAKE 가슴 설렘
チョ-ベリベリ 最高 ヒッピ ハッピ Shake
쵸 베리베리 최고 히피해피 SHAKE
シュ- シュ- 星が 流れてく
슈-슈- 별들이 흘러가네
あしたから ハレルヤ ふたりならヤレルヤ
내일부터 할렐루야 두 사람이면 야레루야
2절
ポケットティッシュを 2個もらった
주머니 티슈 2개를 받았어
ネオンボ-ドは 輝いてる 街は 樂しくうたってる
네온 간판은 빛나고 있네 거리는 즐겁게 노래하네
すれ違ってく 戀人たち
스쳐 지나가는 연인들
ウデを組んだり けんかしたり みんな どこへ行くんだろう?
팔을 끼거나 다투거나 하며 모두들 어디로 가는 걸까?
oh···ガムをふんづけても oh···今日はオコらない
오...껌을 밟더라도.. 오...오늘은 화내지 않겠어
イライラしない yeah !
초조해 하지 않을거야 예~!
Shake Shake プギ-な胸騷ぎ
SHAKE SHAKE 가슴 설렘
チョ-ベリベリ 最高 ヒッピ ハッピ Shake
쵸 베리베리 최고 히피해피 SHAKE
ヘイヘイ 嫌な顔しない キミと 會えるから あしたから ハレルヤ
헤이 헤이 싫은 얼굴하지 않는 너와 만날 수 있게 내일부터 할렐루야
간주
oh···吹き拔けてく風 oh···氣特ちがいいもんだ
오... 불어오는 바람 오.... 기분이 좋아
夜は これから yeah !
밤은 이제부터 예!
후렴 REPEAT
오... 불어오는 바람 오.... 기분이 좋아
夜は これから yeah !
밤은 이제부터 예!
후렴 REP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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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초난강이 무릅팍에 나온다고 해서 나름 기대하고 있었는데 역시 이런 기사를 먼저 보고 말았다.
예전에 기대했던 '허영만'씨 편도, 한국만화에 대한 혹은 일본만화와의 차이등에 대한 질문들이 아닌 무슨 머리심는 이야기나 신변잡기로 한시간을 꽉 채워서 어이가 없었는데. 이번에는 그렇지 않았길 바람. 개코원숭이 진짜 심했다 저건.
후기: 초난강편을 보았다. 생각보다는 나았지만 스맵시절의 이야기가 결국 초난강의 핵심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에 대해 '초난강'이라고만 아는 한국시청자들에게 그의 진면목을 소개해주는 쪽으로 (우리나라 연예인들편들처럼 공정하게) 나갔더라면 좋았을 거을, 마치 차승원과 하는 뮤지컬 홍보와 초난강시절 굴욕만 소개하는 느낌이었다 방송내내. 톰 크루즈가 오면 그의 핵심영화들을 소개할 것인 것 처럼 초난강에 대해서도 그의 전성기를 소개해주는 것이 옳은 방향이었다고 생각한다.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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