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시 스토너 락 (Stoner rock)의 대표격 답게 70년대+ 90년대 락씬의 복고풍이 쏙 와 닿는다.
그들의 출세작인 Songs for the deaf 중 게스트로 참여한 너바나 시절의 드러밍을 보여주는 데이브 그롤의 리드가 돋보이는 수작 'No one knows'.
90년대 그런지를 위시한 얼터사운드에 고전했던 스토너락이 90년대 그 자체인 데이브 그롤과 연주하는 것 자체가 아이러니하면서도 멋지다.
뮤비 역시 그롤탓인지 푸파이터스같은 분위기.
Queens of the stone age- No one knows (2002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