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지 시대의 포스터들 음악

추억이 새록새록... 인터넷이 아직 없던 시절, 그런지 락의 시대.

92년 시애틀의 한 전신주의 너바나 & 펄잼 전단지

92년 펄잼 Ten 발매기념 영국투어 포스터

90년 앨리스 인 체인스 포스터- 찬조출연으로 펄잼의 전신인 마더 러브 본이 눈에 띈다.

1989년 사운드가든- 이탈리아 라이브 (수염없는 시절의 크리스 코넬)

91년 소닉유스 라이브 포스터- 너바나, 다이너소어 Jr., 레이몬스 찬조출연.

그리운 이름이 가득- 93년 Lollapalooza 참가밴드- 프라이머스, 앨리스 인 체인스, 다이너소어 Jr. 피쉬본, 툴, 레인지 어겐스트 머쉰...

91년 너바나 시애틀 라이브

그런지 시대가 끝나고 만들어진 시애틀 4인방 기념 포스터

포스터만 봐도 아직 설레는 이름들. 이들의 전성시대에 라이브를 직접 못본 것이 너무 아쉬운...

덧글

  • kangband 2014/01/03 00:10 # 삭제

    정말 귀중한 사진들이네요. 덕분에 저도 간만에 설레이고 갑니다^^
  • 역사관심 2014/01/04 03:09 #

    감사드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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