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톤 템플 파일럿츠- Sex Type Thing (CORE, 1992) 음악

당시 그런지에 빠지게 된 계기가 된 앨범중 하나. 90년대를 대표하는 앨범중 하나로 2000년에 발표한 빌보드 90년대 총결산 100장의 앨범중 93위에 랭크.

STP는 이후 락역사에 남을 걸작들을 계속해서 그리고 더욱 성숙한 장인처럼 만들어내지만, 이 데뷔앨범만한 강렬한 에너지는 없다. 테잎이 늘어나라 들었던 기억. 

그중에서도 가장 '그런지'다운 대표곡. 답답할땐 역시 이런 곡이다.

STP- Sex Type Thing (1992년) 고음질

Sex Type Thing music video (1992)

덧글

  • widow7 2013/06/07 13:48 # 삭제

    얘네들이 처음 화제가 된건 펄잼의 에디랑 보컬이 좀 비슷하다란 거였죠? 그런면에선 크리드 역시 에디랑 보컬이 비슷해서 일단 언론에 오르락내리락......한데 스캇의 보컬은 첨엔 에디랑 비슷했을지 몰라도 마약할수록 앨리스인체인스와 비슷해집니다. 마약 안한 크리드보컬은 아직 에디랑 조금은 비슷한 거 같기도 한데 스캇은 마약동서 앨리스인체인스와 흡사.....그렇게 마약하고도 죽지 않은 게 용타........
  • 역사관심 2013/06/07 14:20 #

    그랬죠. 너바나, AIC와도 비슷하고도 했고. 하지만 지금와서 보면 그런 걸로 폄하할 필요성을 못느낄만한 명밴드임에 틀림없다고 생각합니다 (지금보다도 후세에는 또 더욱 음악만으로 평가를 받을겁니다). 뭐 타고난 음색이 비슷한게 죄도 아니구요 (인터넷없던 시대에 대놓고 표절해댄 인간들도 당당히 음악하는 나라도 있는데요 ㅎ). 마약에서 벗어나서 다시 잘 활동하고 있죠. 그나저나 영미권락커들에게 마약은 60년대부터 참 끈질기게 붙습니다-사이키델릭시대도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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