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펜터스- Close to you (1970) 음악

진짜 음악. 진짜 보컬.
예전에도 심금을 울렸지만 세월이 흐를수록 점점 더 파고든다. 진짜 음악은 이런 것...

왜 이리 빨리 떠났는지...카렌 카펜터. 개인적으로 2013년까지 역대 모든 여성백인 팝보컬중 그녀가 탑이다. 카렌이 정말 예민한 (Sensitive) 보컬임은 그녀의 곡들은 더 깨끗한 음질로 들을수록 가슴으로 파고든다는 점 (음질이 깨끗할수록 점점 더 파고든다).

진정한 보컬리스트는 기교로 승부하지 않는다. 카렌의 보컬은 들을때마다 그런 느낌을 준다.
이곡은 유명한 리처드 버카라의 곡이자, 카펜터스 최초의 빌보드 1위곡으로 그해 그래미를 안겨준 작품.

The Carpenters- Close to you (1970년)- 첫소절은 들을때마다 가슴이 찡하다 (카렌은 원래 싱어이전에 드러머였다).
모바일유저는 링크클릭:

데일리모션 버전:

BBC 카펜터스 특집 첫장면:

http://www.youtube.com/watch?v=wOCk-D2fOpg

Why do birds suddenly appear
Every time you are near?
Just like me, they long to be
Close to you

왜 새들이 갑자기 나타날까요
당신과 가까이 있을 때마다,
나처럼, 그들도 머물고 싶은가봐요
당신 곁에.. 

Why do stars fall down from the sky
Every time you walk by?
Just like me, they long to be
Close to you

왜 별들은 하늘에서 쏟아질까요
당신과 걸을때마다,
나처럼, 머물고 싶은가봐요
당신 곁에..

On the day that you were born the angels got together
And decided to create a dream come true

당신이 태어나던 날
천사들이 모여서
꿈을 이루기로 했지요

So they sprinkled moon dust in your hair
Of golden starlight in your eyes of blue

그래서 달빛의 가루를 당신 금빛 머리에 뿌리고
별빛을 당신의 푸른 눈에 빠뜨린걸요

That is why all the girls in town
Follow you
All around

그것이 이 도시의 모든 소녀들이
당신 곁을 맴도는 이유인가봐

Just like me, they long to be
Close to you
나처럼, 그들도 당신 곁에
있고 싶어하니까요

Rep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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