쿼탯하면 떠오르는 대표적 전문밴드, 모던 재즈 쿼텟의 55년 명반 Concorde (자켓 정말 예쁘다)에 실린 수록곡으로 한해중 지금 같은 시간에 정말 잘 어울리는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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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모던음악의 대표작곡가, 거쉰의 세곡을 메들리로 엮은 곡으로, 밀트 잭슨의 비브라폰과 존 루이스의 피아노가 기가 막힌 조화를 보여준다.
Soon/For you, for me
Forevermore/ Love walked in
Our love is here to stay 등 대표곡을 엮었다- 총 7여분.
당시 유럽진출이 활발하던 미국재즈계의 모습을 담은 듯한 파리의 콩코드광장 자켓하며, 세련되고 수려한 비브라폰의 음색이 귀를 즐겁게 해주는 앨범. 특히 연말연시에 잘 어울리는 독특한 비브라폰이 다시 음악계에서 활발하게 쓰이는 날이 왔으면 한다.
MJQ- Gershin's Medley (195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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