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롤 가너- Fly me to the moon (1954년 라이브) 음악

수많은 재즈 피아니스트중에서도 에롤 가너만큼 피아노를 '주무르는' 사람을 찾는 것은 쉽지 않다. 수많은 재즈의 여러 하위장르의 어디에도 넣기 힘들면서도, 뛰어난 보편적 음악을 선보인 아이러니한 모던재즈시대의 (어떤 의미에서의) 마지막 로맨티스트.

독보적인 오른손타법을 볼 수 있는 54년의 명연이다.

Eroll Garner- Fly me to the moon (195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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