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다스 프리스트- Ram it down (1988) 음악

수많은 쥬다스 프리스트의 명곡중에서도 Painkiller 다음으로 각성제 역할을 하는 곡 (하긴 Freewheel burning이 있긴하다..). 아무튼 노래방에 몇곡없는 (참으로 불만스럽다) 쥬다스의 곡중 다행이 끼어있어, 가끔 스트레스 풀때 그만인 곡. 

초장부터 지지고 들어가는 쥬다스 표 도장 쾅의 느낌은 역시나 최고. 특히 헬포드의 "Ram it down"을 외치는 부분에서 고음이 아닌 저음으로 좌악 올라가는 것이 그야말로 '날카로운 브리티쉬 스틸'의 그것 자체로 소름이 좍 돋는다. 물론 더블기타가 불을 뿜는 간주부분, 그리고 거기서 효과음으로 좍 치고 올라가는 부분도 스릴만점.

베이스음 확실한 고성능헤드폰으로 들어주면 5분뒤 스트레스레벨(란것이 있다면)이 최소  한두단계는 내려가 있을 것.

Judas Priest- Ram it Down (Ram it down, 198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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