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SIA- KEY OF LOVE~ 사랑의 행방 (1998) 음악

드라마 '나데시코'의 주제가로 가장 유명한 미시아지만, 그외에도 다른 색깔의 좋은 곡이 많다.
특히, R&B과 훵크의 그루비함을 섞은 곡들이 좋은데, 요즘 가장 자주 듣는 곡은 이곡. 'Key of love".
유려한 멜로디라인과 미시아 특유의 창법, 베이스라인을 키우고 빵빵하게 들으면 몸이 저절로 움직인다.

뮤비를 보면 90년대중후반 국내의 뮤비들에서 자주 보이는 힙합댄서들과 비슷한 느낌이라 반갑다. 

MISIA- KEY OF LOVE~愛の行方~ (1998년)

모바일 유저는 링크클릭:
http://www.youtube.com/watch?v=-sElstTIWf4


덧글

  • Limccy 2014/10/21 17:22 #

    중학교때 갓 일본문화 해금되었을때의 그 미시아네요..=ㅅ=

    저는 개인적으로 이 시절까지의 일본음악이 제일 좋앗던거 같아요..
    한 80년대 후반부터 00년대 초반까지? 그정도만 엄청들었던 기억이에요;; 하긴 최근에도 듣긴하지만;

    좋은 음악 감사합니다 ^^
  • 역사관심 2014/10/21 23:04 #

    저도 이시대 음악 사랑합니다 ^^
    개인적으로는 일본음악은 80년세이코 등장부터시작해서, 80년대중후반 아이돌음악+ 안전지대, 그리고 야마시타 타츠로등 시티팝계열을 사랑하고, 90년대초반 미샤나 구보타 토시노부같은 R&B계열과 시부야계음악까지가 딱 좋았던 것 같아요. 안 듣기 시작한 기점은 역시 '우타다 히카루 후반'과 '하마사키 아유미'시절부터... 지금까지의 음악도 뭐가 뭔지 모르겠습니다- 역시 세대차겠죠 OTL...(확실히 이 시점부터는 적어도 메인스트림에서는 가요가 더 좋은듯- 그것도 SM이 장악하기 전까지지만, 아이돌음악까지도 요즘은 한국이 훨 나으니 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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