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타 다레..와타시 다레...하며 아야나미 레이가 하던말 생각납니다요..ㅋㅋ 97년 학교만화동아리에서 이 티비판 비디오로 전편 상영한적이 있는데 그때 당시는 이것이 뭔내용이여..하튼 일본넘들 이상한 상상만 해..이랬는데 10년 후 다시 보니 또 이해가 안되서 한 네번은 봤습니다. 문제는 이런 일은 공상의 세계라 생각했는데 앞으로 메카닉세계가 코앞이라는 것입니다. 암튼 난해한 이 만화 그매력으로 빠져버렸습죠..또봐야겠습니다. 이번에는 어떤 느낌일지...볼때마다 새롭거든요..ㅋㅋ
덧글
그 때문인지 아직도 TV에서 <사도습래>나, <제3도쿄시> 같은 곡이 자꾸 흘러나와서 움찔하곤 합니다(···)
그렇죠. 에바는 TV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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