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동전함 나데시코 Theme- You get to burning! (1996) 애니메이션/만화 & OST

90년대 아니메 곡중 베스트를 만들면 빠질수 없는 명곡.

TV판 오리지널 (199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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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X 사가 포뮬라 오프닝과 함께 피가 끓던 곡중 하나로 (헤드폰 볼륨 7), 이 곡을 데뷔곡으로 정확히 10년간 활동하고 은퇴한 마츠자와 유미의 데뷔곡이자 최대 히트곡이 되었다. 90년대 아니메시리즈중 좋은 곡이 포진한 시리즈로 손꼽히는 나데시코의 곡들중에서도 가장 유명한 곡.

이런 곡은 역시 헤드폰으로 볼륨업해두고 듣는 게 시원하다.

松澤由美- You get to burning (1996년)

모바일유저는 링크클릭:

くやしさを こらえて けりあげた いしころ
울분을 삭이며 걷어찬 돌멩이가
はねかえれば ダイヤモンドにも なる
튀어서 되돌아올때는 다이아몬드도 될수있어.

すぐ てに はいる ゆめなんて ゆめじゃないよ
당장 이룰수 있는 꿈따윈 꿈이 아니예요.
でも かならず かなうと しんじてるよ
하지만 분명 이뤄질거라 믿고있어요.

くじけない きみが すき
좌절하지 않는 당신이 좋아

なきたい とき あるなら
울고싶을 때가 있다면
そばに ずっと ずっと いるから
곁에 계속 계속 있어줄테니까.

후렴
YOU GET TO BURNING
きみらしく ほこらしく むかってよ
당신답게 긍지를 갖고 꿈을 향하세요.

むちゅうに なった ひびが
몰두하는 나날이
ゆめの かけらさ
꿈의 조각이야.

YOU GET TO BURNING
その かけらを あつめて
그 조각을 모아서,

あすを めざす
내일을 향하는
ゆうき, みえるよ To be
용기, 보일거예요
going your day's grow up!
당신의 나날들이 성장하는게!

2절
けっして とけない ほうていしきを ならべて
결코 풀수없는 방정식을 늘어놓고
らくだい させる ことに いきがる まち
낙제 시키는 걸 자부하는 사회.

プライドとか しょうらいを かんがえたなら
자존심이라든가 장래를 생각했다면
にげだすけど 
きょうに まけたくないと
도망치겠지만, 
오늘에 지고 싶지않다고

つぶやいた きみが すき
혼잣말하던 당신이 좋아

あのひのまま ゆめみる
아직도 그날처럼 꿈꾸는
ひとみ, ずっと ずっと しょうねん
눈동자, 아직도 계속 소년.

YOU GET TO BURNING
きみらしく あいらしく わらってよ
당신답게 사랑스럽게 웃어요.

むちゅうに なれる ひびが 
몰두할수 있는 나날들이
きっと しあわせ
분명 행복이야.

YOU GET TO BURNING
きずついても めげない
상처입어도 지지않는

あすを めざす
내일을 향하는
ゆうき, みえるよ To be
용기, 보일거예요.
Going your day's. Grow up!
당신의 나날들이 성장하는게!

후렴반복.


덧글

  • 홍차도둑 2015/02/17 16:50 #

    게키강가! 가 의외로 인기있었던... 노래는 짧은 버전이 아닌 풀버전이군요!
  • 역사관심 2015/02/17 17:14 #

    참으로 특이했던 설정인데 이런거 정말 좋아합니다 ㅎㅎ.
    이 곡은 간주가 일품이라 무조건 풀버전!
  • 홍차도둑 2015/02/17 17:36 #

    더불어 군국주의 상징이 들어간 애니이기도 하죠. 쩝
  • 역사관심 2015/02/18 00:09 #

    하긴 생각해보니 그렇네요 ... -_-+
  • 레이오트 2015/02/17 20:45 #

    솔직히 말해 8 ,90년대 일본애니 OST는 지금 기준으로도 어마무시한 물건들이 많지요.
  • 역사관심 2015/02/18 00:02 #

    확실히 그렇습니다, 자본이 많이 들어가고 충실한 느낌이 나죠.
  • waterwolf 2015/02/17 21:37 #

    YOU GET TO BURNING 좋죠! 물론, 저라면 Blue Water를 추가하겠습니다만. :D
  • 역사관심 2015/02/18 00:03 #

    나디아 말씀이시죠? ㅎㅎ 꼭 소개해야 할 필수리스닝이죠.
  • 이든 2015/02/17 22:13 #

    이 노래 오랫만이네요
    기분 업시키는데 아주좋죠
    애니 OST 퀄리티은 90년대가 최고였던거 같아요
    마음을 흔드는 뭔가 있달까요
  • 역사관심 2015/02/18 00:04 #

    말씀대로입니다. 흥이 나면서도 뭔가 애잔한 느낌과 비장미같은게 뒤섞인 곡이 많았죠.
  • Fairy 2015/02/18 13:10 #

    어렸을때 국내 더빙판 오프닝이 정말 초월이었는데

    일본판 오프닝도 들으니 나쁘지않네요
  • 역사관심 2015/02/18 13:21 #

    국내버젼은 못들어봤는데 한번 찾아봐야겠네요 ^^
  • 존다리안 2015/02/19 19:51 #

    사실 아니메송도 90년대가 갑이죠.

    하야시바라 메구미의 슬레이어즈 오프닝들이라든가 마법기사 레이어스 오프닝이라든가
    잔혹한 천사의 테제라든가 달빛전설 등등 진짜 90년대는 아니메송이 특유의 힘을 보였던 시절
    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 역사관심 2015/02/20 00:04 #

    동감입니다. 요즘 곡들은 워낙 애니자체를 안봐서 (모에니 뭐니 그런건 별로라) 잘 모르겠지만, 가끔 들어보면 그 독특한 (아슬아슬한) 가요와 상상적느낌의 줄타기를 하는 느낌은 사라진 듯 하더군요. 뭔가 작품내용들도 익스트림하고, 곡도 그런듯...원피스나 나루토같은 제대로 된 작품도 곡은 뭔가 비주얼락쪽 경향인데 그것도 취향은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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