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 니꼴라를 읽으면 독서

아이들은 원래 이렇게 자라나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이런 게 당연했었고...

선생님도 해방
'신부님, 우리들의 신부님'이 이탈리아를 가보기 전에도 듬뿍 느끼게 해준 문학작품이라면, 프랑스를 가보지 않고도 듬뿍 느끼게 해준 시리즈가 첫 사진의 저 5권짜리 '꼬마 니꼴라' 시리즈.

===
아, 절대 니라 아니다. 이 아이는 영원히 프랑스인 다. 

오히려 요즘보다 옛날 책들이 더 제대로 표기.
노 니콜라 (짜증나게 니꼴라로 구글링을 해도 니콜라로 자동검색)

덧글

  • 빛의제일 2015/09/08 13:53 #

    저는 초등 4학년 담임교사인데, 학생들이 가장 열렬하게 봤던 영화가 니꼴라였습니다. 국어 공부로 dvd봤다가 그 반응에 미술 수업까지 했던 추억이 떠오릅니다.
    제 눈에는 니꼴라들이나 저희 반 학생들이나 똑같은데, 학생들 반응이, 니꼴라들을 한참 아래로 보고 니꼴라들 부모님 불쌍하다고 하는 모습이 많이 웃겼습니다.
  • 역사관심 2015/09/08 23:29 #

    아 선생님이시군요. ㅎㅎㅎ 아이들이 너무 귀엽네요 ^^
    부디 무럭무럭 자라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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