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들을때마다 시기적으로도 맞아떨어지고 그 "카우보이 비밥"에 수록곡으로 쓰였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싶은 곡.
80년대들어 활발한 재즈세션과 시티팝종류의 AC음악의 트롬본주자로 유명했던 무라타 요이치가 99년 발매한 걸작 "Hook Up"의 수록곡이다. 이 사람은 소년대, SMAP부터 피치카토 파이브, 오리지널 러브, 그리고 영국의 트리오 스윙아웃시스터즈의 작품까지 폭넓게 편곡자로 이름을 날리기도 한다. 그리고 그 리사 오노의 프로듀싱을 맡기도.
이런 사람이 바로 물밑에서 음악계를 끌고 가는 실력파.
베이스와 트롬본의 오묘한 조화... 들을 때마다 업된다.
村田陽一 - Access (199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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