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트- Lay it down (Invasion of your privacy, 1985) 음악

이때까지 본 아역중 가장 무서운 얼굴.

LA 메탈의 양웅, 래트의 명곡의 뮤비 초반에 등장하는 꼬마다 (서양에서 대체 왜 인기가 많은 지 이해불가인 저 크라운(어릿광대)는 뭘 해도 무서울 뿐이고...). LA 메탈하면 역시 머틀리 크루와 래트.

RATT- Lay it down (1985년)



이 곡은 몇년전 올린 바 있는데, 고음질로 다시 소개.



참고로 저 아역배우는 Whit Hertford라는 영국배우로, 현재도 활동중. 여전히 무섭다 (...)
한국팬들에게 가장 친숙했던 모습은, 쥬라기 공원 (1편)에서 말 안듣던 꼬마 (주인공이 결국 공룡발톱으로 겁주던).
이때도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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