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히사시) 1989~2015 기타노 다케시의 全작품 필모그래피 영상 음악

거의 최고수준의 뮤비를 본 느낌. 정말 잘 만들었다고 생각되는 필모그래피 소개영상이다.

그의 모든 영화를 이렇게 음악과 영상으로 담아 보여주니 그간 좋아했던, 특히 90년대하면 떠오르는 대표 작품들이 알알이 떠올라 오랜만에 옛날 생각.  특히 [그 남자 흉포하다](1989)에서 [Brother](2000)까지...

음악은 역시 영혼의 짝인 히사이시 조의 Brother에 나오는 주제테마다.

감독이라면 자신의 작품군을 누군가 이렇게 묘사해서 보여준다면 정말 인생이 의미있었다고 생각될 듯...



그 남자, 흉폭하다 (1989년)부터 시작해서 류조와 일곱부하들 (2015년)까지 순서대로 소개.
  • 그 남자 흉폭하다 (1989년)
  • 3-4×10월(1990년)
  • 그 여름, 가장 조용한 바다(1991년)
  • 소나티네(1993년)
  • 모두 하고 있습니까(1995년)
  • 키즈 리턴(1996년)
  • HANA-BI(1997년)
  • 기쿠지로의 여름(1999년)
  • BROTHER(2000년)
  • Dolls(2002년 )
  • 자토이치(2003년)
  • TAKESHIS'(2005년)
  • 감독만세!(2007년)
  • 아킬레스와 거북이(2008년)
  • 아웃레이지(2010년)
  • 아웃레이지 비욘드(2012년)
  • 류조와 일곱 앞잡이들(2015년)

=====
봉준호 감독이나 박찬욱 (개인적으로는 박찬욱보다는 봉준호)의 필모그래피도 이런 식으로 제작되어 보여주면 좋을 텐데... 아직 좀 더 기다려야 하려나 (음악은 "살인의 추억"과 "괴물"에서 한곡씩).





2014 대표이글루

2017 대표이글루_history

2018 대표이글루_history

마우스오른쪽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