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톤 템플 파일럿츠- Naked Sunday (Core, 1992) 음악

왜 그런지시대의 보컬들은 모두 젊은 나이에 죽는 걸까.

스콧의 목소리도 어느새 고인의 것이.... 48세라니 정말 너무하잖아...

얼터너티브 세계에 빠지게 한 대표적 앨범중 하나. 언제 들어도 모든 곡이 좋은 걸작으로, 이 Naked Sunday에서는 말 그대로 쏟아지는 드럼과 베이스의 물결을 흠뻑 느낄 수 있다.

STP- Naked Sunday (1992년)


현 젊은 세대가 걸그룹 신보를 다운받는 것처럼, 이 시대에는 이런 음악에 기꺼이 지갑을 열었던 것을 (그리고 그것이 '쿨함'이었던 것을) 생각하면 어떤 물결이란 것의 힘을 자주 느끼게 된다.

93년, 그런지의 열풍 한가운데를 느끼게 하는 영상. 그 니콜 키드먼이 SNL에서 이 곡을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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