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카 칸 - What Cha' Gonna do for me? (1981) 음악

한 번도 오르기 힘든 Rock and Roll 명예의 전당에 두 차례나 헌액된 (한번은 Rufus 리드보컬로) 샤카 칸은 소위 '훵크의 여왕'으로 불리운다. 디스코의 여왕인 '도나 서머'에 비해 현저히 낮은 인지도만 보아도 한국에서 '훵크'라는 장르에 대한 예우를 간접적으로 엿볼 수 있어 아쉽다.

그녀를 가장 대중적으로 알린 팝은 역시 랩이 들어간 "I feel for you"지만, 그 곡은 원래 영역인 '훵크'에는 속하지 않는 작품.

역시 이 곡이 개인적으로는 가장 좋다. 1981년 빌보드 알앤비 차트 1위곡으로, 훵크 특유의 감각적인 리듬과 80년대초반을 달군 '시티팝'적인 내음이 가득하다.

Chaka Khan- What cha' gonna do for me? (1981년)


All night and day
Just chippin' away
It's all in a day's work
Tryin' hard to defend
The time that I spend alone

The crown that you lose
Exploiting the blues
Won't get the job done
As hard as it bites
I'm keepin' my sights on you

What cha' gonna do for me
What cha' gonna do for me
What cha' gonna do for me
When the chips are down

In the cool of the night
When nothing seems right
The feeling can take you
Strange as it seems
You make your own dreams come true

If you try to conceal
The way that you feel
You're asking for trouble
Just as sure as I cry
I'm keeping my eye on you, yeah

What cha' gonna do for me
What cha' gonna do for me
What cha' gonna do for me
When the chips are down

후렴반복

덧글

  • 2016/08/09 17:40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6/08/10 02:46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BaronSamdi 2016/08/10 17:49 #

    수정 감사합니다! 자주 뵙겠습니다 ㅋ
  • 역사관심 2016/08/11 00:30 #

    자주 들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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