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곡은 [기동경찰 패트레이버]중 1990년 OVA판에 수록된 곡이다. 패트레이버하면 극장판의 음울함과 진중함/ 그리고 TV판과 OVA의 대조적으로 밝은 분위기가 교차되는데, 이런 대조적인 두가지 분위기를 모두 잘 살린 것은 역시 감독들의 역량일것이다. 특히 극장판 2는 역대최고 애니메이션중 하나.
개인적으로 둘다 매우 즐기는 편인데, 역시 원작만화의 밝으면서도 현실감각을 놓치지 않는 연출이 가장 좋다. 아무튼 80년대와는 조금 다르면서도 밝은 분위기를 보여주는 90년대초 특유의 곡인데, 1993년에 발매된 '패트레이버 보컬 콜렉션'에 실려 있다.
듣고 있으면 기분 좋아지는 대표적인 90년대 애니곡.
용기를 날개로 삼아 (1990년, OVA)
勇気を翼にして
ねぇ いつの間にか 時、過ぎていたね
そう あきれるほど 詰め込んだ 想い出たち
그래 어느새인가 시간이 이렇게 지나고 있었네
그렇게 질릴만큼의 추억들
Fly me ほんの小さな
Fly me 言葉ひとつも
Fly me 胸の奥から
あふれてく 不思議なほど
Fly me 그저 작은
Fly me 말 하나도
Fly me 가슴속으로부터
복받쳐, 이상하리만큼
Ah- 昨日までが ほら、手を振ってる
Ah- 胸のシアター、リバイバル映画みたい
Ah- 어제까지(의 내)가 이봐하고, 손을 흔들고 있네
Ah- 가슴의 영화관에서, 리바이벌 영화를 보고싶어
Fly me すべての朝は
Fly me 新しいこと
Fly me 教えてくれた
哀しみも 今だから笑える
Fly me 모든 아침은
Fly me 새로운 것을
Fly me 가르쳐 주었지
슬픔도 지금이니까 웃을 수 있어
いつでも ちっぽけな自分の心に 声をかけて
夢だけ 抱きしめていたいから
こんなに遠くへ来れたの
언제라도 자그마한 내 마음에 얘기해
꿈만 꼭 껴안아 아프니까
이렇게 멀리 올 수 있었어
勇気を翼にして
용기를 날개로 삼아
2절
Ah- 泣き顔した あの時の笑顔
もう 戻れないね なつかしい記念写真
Ah- 우는 얼굴 한 그 때의 웃는 얼굴
더이상 돌아갈 수 없네 그리운 기념 사진
Fly me 今日のピリオド
Fly me スタートライン
Fly me 変えてゆきたい
これからも 側にいてほしい
Fly me 오늘의 피리어드(마침표를)
Fly me 스타트 라인으로
Fly me 바꾸어 가고 싶네
앞으로도 곁에 있어주면 좋겠어
いつでも ちっぽけな自分の心に 声をかけて
夢だけ 抱きしめていたから
こんなに遠くへ来れたの
언제라도 자그마한 내 마음에 얘기해
꿈만 꼭 껴안아 아프니까
이렇게 멀리 올 수 있었어
勇気を翼にして
용기를 날개로 삼아








덧글
애니보면서 근미래에는 이런게 생기지 않을까 상상하곤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