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석구 변호사
이 지경이 되서도...하는 꼴, 아니 꼬락서니들을 보면 이젠 할 말조차 안 나온다.
강산에는 이렇게 딱 맞는 곡을 예측하고 썼는지. 역시 최고의 싱어송라이터 -_-b
사람이 없네
사람이 없어
그 사람 옆에
그 사람 안에
사람이 있네
사람이 있어
그 사람 위에
그 사람 밑에
* (후렴)
울리고 웃기고 또 울리고,
울리고 웃기고 또 울리고,
울리고 웃기고 또 울리고
울다가 웃다가 또 울다가,
울다가 웃다가 또 울다가,
울다가 웃다가 또 울다가
두 눈을 감고 바라다 보네
두 눈을 뜨고 생각해 보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