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똑같은 R&B라도 이것이 바로 90년대식 감성. 11번째 앨범인 [As one]에 실려있는 숨은 수작.
만나고 싶어 떠나고 싶어.
갈 곳 없는 사랑이
만지고 싶어 깨지지 않아
You're his Sugar 녹일 수 없는.
끼고 싶은 손가락, 뜨거워지는 파도
얼음에 갖혀 Oh
"I WANT YOU" Quiet storm밤에 숨을 멈추네
몹시도 괴로워져
다시 한번 찰나라도
세상을 멈춘 채
당신에게 침몰되고 싶어
You're his Sugar 어지럽힐 수 없어.
내일은 없으니 괴로워지기 때문에
사랑스러움 몰아넣고 싶어 Oh
너의 그림자에 Another One 찾는 Only One
허리에 기댄채
만나고 싶어 떠나고 싶어.
갈 곳 없는 사랑이
만지고 싶어 깨지지 않아
You're his Sugar 녹일 수 없어.
온몸 가득 찬 죄책감과 달콤한 맛은(I got to have you)
슬픔도 누군가도 망설임도 없어 (I got to loose you)
어딘가를 찾아 미로에 떨어지네(I gotta know what to do)
*후렴반복
Come on sugar, I can't let you go
Be my sugar, hold me tight again
You're his sugar, need to let you go
Not my sugar, want to see you again








덧글
이런 곡이 잘하면 후배들한테 그 부분을 딴 리메이크혹은 변주곡을 낳곤 하는데, 많이 알려진 곡은 아닌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