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 클라우드- Head song (1984) 음악

핑크가 들어가는 밴드이름은 핑크 플로이드가 당연히 떠오르지만, 필자가 좋아하는 밴드는 하나가 더 있다. 

어제 소개한 기타리스트 Char가 80년대 만들었던 하드락밴드 핑크 클라우드가 주인공. 3인조로 크림~레드제플린의 느낌이 물씬 나는 밴드였는데, 82년에서 85년까지 활동, 6장의 제대로 된 하드락 앨범을 쏟아낸 명밴드로 하드락이지만 그루브감이 충실해서 중독성이 강하다.

오늘 소개하는 곡 "헤드 송"은 특히나 레드 제플린의 "Tramped under foot"의 영향을 받았음을 느낄 수 있는 작품으로 정규앨범에는 없고 베스트앨범에만 삽입되어 있다.

Pink Cloud- Head song (198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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