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형제- Believe (Push the button, 2005) 음악

언제쯤 되면 한국대중음악계의 주류에서 이런 뮤비를 볼 수 있을까.

2005년 MTV Best 뮤비 어워드를 수상한 화학형제의 Believe. 역사적으로 정신착란증/편집증이 진행되는 걸 이렇게 잘 묘사한 뮤비가 있었을까 싶은 작품으로 케미컬 브러더스 특유의 90년대말 감성이 그대로 살아있다.

음악적으로는 프로디지, Fatboy slim등과 함께 빅비트를 전면에 내세웠던 당시 애시드 음색은 빠졌지만, 역시 여전히 좋다.

The Chemical Brothers- Believe (2005년)


Believe

I needed to believe in something
I need you to believe in something
I needed to believe something
I need you to believe in something

I needed to believe
I needed to believe

* repeat

I'm moving in between
Can you feel me in between
I'm moving in between
Can you feel me in between


이런 '앨범다운 앨범'은 정말 요즘 가뭄에 콩나듯 보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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