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카모리 아키나- OH NO, OH YES (Crimson, 1986) 음악

김세정양이 닮았다고는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역시 아키나의 미모는 따라갈 수가 없다고 생각.

이 곡은 유명 싱어송라이터인 다케우치 마리야의 것으로, 아키나의 전성기 한가운데였던 1986년에 발매된 10집 [Crimson]에 실려 있다. '해의 아이돌'로 불리던 세이코에 한창 맞서 '달의 아이돌'이미지로 나가던 그녀답게 이 곡 역시 마리야의 원곡보다 훨씬 차분하고 어찌보면 한기가 느껴지게 불렀다.

명곡은 시간이 지나도 명곡...

中森明菜- Oh no, oh yes (1986년)



ひとつひとつ消えてゆく
オフィス街の窓灯り
하나씩 하나씩 사라져가는
오피스가의 창문 불빛

ヒールの音もひそめて
하이힐 소리도 숨죽여서

あなたに会うために
足早に歩くの
당신을 만나러 가기 위해
발빠르게 걷는 거예요

薬指のリングより
人目忍ぶ恋選んだ
약지의 반지보다
남모르는 사랑을 택했어요

強い女に見えても
강한 여자처럼 보여도

心の中いつも
切なさに揺れてる
내심은 언제나
서글픔이 요동치고 있어요

Oh no, 罪なふたりね
But no, はなれられない
Oh no, 죄스러운 우리 둘
Oh no, 헤어질 수 없어요

Oh yes, このまま愛されたい
Oh no, loving you is not right
Oh yes, 이대로 사랑받고 싶어요
당신을 사랑하는 건 옳지 않아요

But no, don't take me home tonight
Oh yes, so baby won't you hold me tight?
오늘 밤은 바래다 주지 말아요
꼭 안아 주지 않을래요?

2절
さびれかけたテアトルや
扉を閉してるファーマシー
쓸쓸한 영화관이나
문을 닫은 약국

通りを渡ればすぐに
あなたの待つホテル
길을 건너면 바로
당신이 기다리는 호텔

でも戸惑っている…
하지만 망설이고 있어요...

道ゆく恋人達は
なんて幸せそうなの
길을 가는 연인들은
너무나 행복해 보여요

いとしい胸に崩れて
안타까운 마음에 무너져

遅すぎた出逢いを
涙でうめてゆく
뒤늦은 만남을
눈물로 채워 가요

Oh no, かなわぬ思い
But no, 何もいらない
Oh no, 이루어질 수 없는 마음
But no, 아무것도 필요 없어요

Oh yes, あなたに抱かれるなら
Oh yes, 당신 품에 안긴다면

Oh no, it's not the way I planned
But no, don't let it be one-night-stand
내가 생각했던 것처럼은 되지 않았지만
오늘 하룻밤만으로 끝나게 두지 말아요

Oh yes, so baby try to understand
내 사랑, 이해해 줘요


한글가사판도 있어서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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