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R- Let it blow (I'm Gonna Take This Chance, 1999) 음악

80년대부터 꾸준히 속설처럼 돌던 이야기가, 보컬은 한국이 강세지만, 연주력하면 사실 일본이다라는 속설.

그 산증인중 하나가 바로 70년대부터 최고 기타리스트로 꼽히는 Char라는 인물이다. 얼마전 그의 히트곡  Smoky에서도 보여줬지만, 이 노익장을 과시한 후기작 Let it blow에서의 실황도 좋다.

베이스, 드럼, 기타의 3박자가 어우려지는 리듬이 자아내는 그루브감은 역시 이런 락음악에서만 느낄 수 있다는.

CHAR- Let it blow (199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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