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알파 중 고즈넉한 망한 세상의 저녁.... 애니메이션/만화 & OST

여러 에피소드가 있지만 [카페 알파]중 가장 마음에 남는 장면.

100화로 아예 대사가 없다.

담담한 감수성을 가진 AI 로봇 혼자 극소수의 인간만이 살아남은 망한 세상, 그것도 서서히 그러나 확실히 침몰해가는 세상을 이렇게 지켜보면서 담담하게 생활하는 걸 주제로 한 스토리라니...라고 감탄하며 봤던 작품.

그야말로 세기말적 분위기의 고즈넉한 저녁모습이다. 아무도 없는 세상을 혼자 돌아다니는 로봇...

덧글

  • 수달 2017/05/17 09:11 #

    아아........ 이야사레루...
  • 역사관심 2017/05/18 05:36 #

    말씀대로 치유치유...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2019 대표이글루_음악

2018 대표이글루_history

2017 대표이글루_history

2014 대표이글루

마우스오른쪽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