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런 흐름을 음악쪽에서는 베이퍼웨이브 (혹은 협의로 신스웨이브)라고 하고 미술쪽을 합해서 뉴웨이브 레트로라고도 한다.
오늘 소개하는 이 곡은 'New Retro Wave'라고 하는 뮤지션의 작품중 가장 마음에 드는 작품. 1984년 마이애미 나잇츠라는 곡으로 당시 마이애미의 달뜬 밤을 표현하고 있다.
New Retro Wave- Miami nights 1984 (2015년)
New Retro Wave- Miami nights 1984 (2015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