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통 신세기 에반겔리온 OST하면 3집까지 나온 TV시리즈를 떠올린다.
하지만, 실제로 가장 극적이고 비장미 넘치는 곡들은 바로 첫 극장판 [Death & Rebirth] (1997년)의 OST인 [Evangelion death]에 실린 주제가 '혼의 Refrain'과 '마음이여 원시로 돌아가라' 두 곡이다.
언제 들어도 드라마틱한 곡들...
魂のルフラン (혼의 루프렌, 1997년)
心よ原始に戻れ (마음이여 원시로 돌아가라,1997년)
心よ原始に戻れ (마음이여 원시로 돌아가라,1997년)








덧글
(오리지널 앨범들을 몇 개 가지고 있는데 찾기 귀찮네요;;;;)
그녀의 노래에 늦게 입문하여 팬이 된 전 최근에서야
집결의 동산으로와 집결의 운명이 드디어 좋아졌습니다.
그리고 90년대 애니하면 역시 이 분 목소리죠. 완전히 시대의 아이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