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연휴에 세시주 먹으면, 따끈한 복이 와요 (텀블벅 프로젝트) 음식전통마

기특하고 멋진 프로젝트가 있어, 전통주에 관심있고 가능하신 분은 참여해 보시라고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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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매일 술을 먹는데 항상 비슷한 맛의 소주와 탄산 가득 맥주만 먹어야 하는가?’

다른 나라에서는 술 종류가 참 많고 맛과 향, 도수도 다양하잖아요. 

미드를 보면 주인공이 축하할 날에 샴페인도 먹고, 
힘든 날에 위스키도 마시고, 퇴근 후 맥주도 먹고, 연휴에 와인도 마시는데 

우리의 힘든 날과 기쁜 날, 퇴근 후, 그리고 연휴에는 초록병의 소주뿐입니다.

물론 소주도 너무나 사랑하는 저희였지만, 
더 맛있고 다양한 술들을 먹고자 전통주를 찾아보며 공부하게 되었고, 

절기마다 다양한 술을 먹으면서 
건강을 챙기고 복을 기원해 온 한국의 술 문화인 ‘세시주’를 알게 되었습니다.

곧 시작될 설 연휴 기간, 단골 술집은 휴가 갔고.. 그렇다고 아무 곳이나 가기는 싫고, 
친구들과 길거리에서 술팡질팡 하다가 자취방에서 초록병 줄 세우지 마세요!

이제부터 절기에 맞는 술을 챙겨드리겠습니다. 

먼저 설날 도소주/백엽주로 따끈하게 복을 기원해보세요.

가장 좋고, 가장 맛있을 때의 제철 재료로 만든 세시주를 가장 쉽게 먹는 법,

<세시의 취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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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글은 아래 링크에 가시면 만날 수 있고, 자세한 소개와 함께 참여하시는 방법이 있습니다.


아래는 세시주 중 백엽차 & 백엽주 만들기 영상


이런 구성의 깔끔한 키트를 판매하고 있군요.
저 프로젝트와 저는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만, 전통주에 깊은 관심이 있는 사람으로써 소개해보았습니다.

전통주에 관심이 조금이라도 있으시거나, 설연휴에 가족들과 색다른 경험을 해보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해 드리고 싶네요.
도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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