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바소울 (Viva Soul)- Delight Funk & Green Hill Ground (Youth on the road, 2005) 음악

아무리 생각해도 이대로 묻히기엔 너무 아깝고 아까운 비바소울의 데뷔앨범 [Youth on the road].
언젠가 재평가 받아야 할 작품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그 중에서도 이 두 곡, 다른 곡들도 그렇지만 한국형 그루브의 한 정점을 찍은 곡들이라 지금도 생각.

비바소울 (Viva Soul)- Delight funk (2005년)


비바소울 (Viva Soul)- Green hill ground (2005년)



-JOOD- 
저 멀리 보이는 하늘에 별빛같이 
나의 꿈도 역시 영롱하게 빛났고 
하지만 나와 빛의 거리가 너무나 멀어, 
그저 쳐다 볼 수밖에 없었고 

딴따라 인생 너무나 힘이 들어 
빛을 보기까지의 어둠은 너무 길어 

oh,oh(oh-oh) 매일 술만 퍼마시던날의 기억 
매일 같이 반복된 slump 

그렇게 살아왔던 나의 pain ground에 
어느덧 멀리있던 빛은 나의 가슴에 
다시는 술병속에 나를 가두지 않을께 
그 맹세와 함께 할 green hill ground에 

다시금 울렁이는 처음자세 그 뜻으로 
앞으로 만들어갈 우리만의 그곳으로 

변치않는 믿음으로 뜨거운 가슴으로 함께 길을 열어 
enter the new world 

-SAMUEL- 
쓰러져 가는 낡은 드럼 지하생활 4년 동안 손가락 깊이 새긴 상처 
온전치 못한 피묻은 낡은 드럼 스틱 
돌아돌아돌고돌아 여기까지 왔어 

후횐 절대 없어 내가 택한 나의 길 
시원한 소주 한모금에 시작하는거야 

supanicesliding 어렵게 찾은 이 길 
만만치 않단걸 알지만 부딪혀 보는 거야 

후회없이 나가리라 흘러가리 우리만의 고지를 위해 open mind 
세상 누구와도 싸우고 싶진 않아 결국 세월속에 파묻혀서 흘러갈뿐 

언제까지란 기약은 우리 한적없어 
생이 다하는 그날까지 사나이우정 갈때까지 가리 

가고싶은 우리 music ground 
마지막 미소가 함박 웃음이 될때까지 


-UNCLE BOMB- 
바로 지금 우리가 서있는 바로 이 자리 
끊임없이 넘쳐나는 신비 energy, music 

나 자신의 선택, 걸어왔던길 결코 never never 후회하지 않지 
삼만오천시간동안 많은것을 느껴 

하나하나 형성 되는 자신만의 영역 
끝이나지않는 자신과의 싸움, 점점점 더 짙어지는 목표 

tha future is now. 모든것은 이제부터 다시 시작 
새롭게 펼쳐지는 나의 music life 
도원결의 만큼이나 끈끈한 우정으로 맺어진 우리 삼형제 

모두 하나되어 함께 열어 가. 경이롭고 신비로운 아름다운 새 시대
편견 따윈 모두 털어내 어떠한 것에도 치우치지 않게 

* Uncle bomb. Here I 
여기 C-samuel. Here I 
여기 Jwan Jood. Here I 
우리 앞에 펼쳐진 Green hill gr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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