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재팬- Scars (DAHLIA, 1996) 음악

기본적으로 락에서 탱탱거리는 드럼을 안 좋아한다. 예를 들어 키스나 후기메탈리카.
그런데 엑스재팬이란 밴드는 희안하게 그게 어울린다 (그러고보면 밴 헤일런도...).

X- Japan- Scars (1996년)


口唇から こぼれ落ちる
입술에서 부터 떨어져 내리는 

錆びた爪のかけら
녹슨 손톱의 조각

舌に殘る その苦みが
혀에 남은 그 쓴맛이 

傷をこじ開ける
상처를 억지로 벌려

流しこめ 今セルロイドの夢を
흘려 넣은 지금 셀룰로이드의 꿈을

ふさがる傷あとに 4文字のTATTOO
아문 상처 자국에 네글자의 문신

ずれ始めた リズムの中
차이나기 시작한 리듬 속에

亂れ踊る メロディ-
난잡하게 춤추는 멜로디

かけ違いのボタンでさえ
어긋난 단추마저

氣付かず 奏で續けた
눈치 채지 못하고 연주를 계속 했지

色の無い華に まみれて踊れ
색도 없는 꽃 투성이에서 춤추는

橫たわる詩にキスをあたえよう
가로 놓인 시에 키스를 전하는 듯

風に溶けて流れる お前の橫顔
바람에 녹아 흐르는 너의 옆모습

切り裂いてやりたいと傷口を欲しがる
찢겨지고 싶은 상처를 갖고 싶어

君の壞れたメロディ- 2度と交わらず
너의 부서진 멜로디 두번 다시 어긋나지 않겠지

消えてくれ 叫んでも
떠나달라고 소리쳐도

明日もまた
내일은 다시

同じ影を着たままで
같은 모습을 한채로 

2度と語る事もない
두번 다시 이야기 할 수 없는

詩達に祈りを
시들에게 기도를

まぎれもなく
틀림 없는

いつくしみを
자애를 

分かち合った日日を
알게된 나날을 

Oh… Oh… Oh… Oh Oh Oh…

耳の奧で泣きじゃくる詩の
귀 속에서 울기 시작한 시를

繰り返す聲が胸をかきむしる
반복해서 암송하는 목소리가 가슴을 쥐어 뜯네

Love Brilliant Scars
Paint Brilliant tomorrow
Sing Brilliant song for myself

いつか2人望んだ明日の景色は
언제가 둘이서 원했던 내일의 풍경은

紫の香りたつ 幸福にまみれた
자줏빛의 향기를 내는 행복의 투성이

今は白く開いた明日を待ちかねて
지금은 하얗게 열린 내일을 기다리다 못해

目を開き踏み出せば
눈을 뜨고 내딛어 버린 

後ろ髮つかむお前の手が
뒷 머리카락을 붙잡은 너의 손이

君の壞れたメロディ- 2度と交わらず
너의 부서진 멜로디  두번다시 어긋나지 않겠지

ゆがんでる旋律は
일그러진 선율은

俺の中でただ
내 속에 아직도

鳴り續けてるだけ
계속 울리고 있어

Dead Poem's Still Alive
Dead Poem's Still Alive into me
Dead Poem's Still Screamin'
Dead Poem's Still Screamin' into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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