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오카다 유키코 히트곡 Medley 음악

아마도 20세기 연예인의 자살중 가장 사회적으로 파장이 컸던 인물중 하나일 고 오카다 유키코는 흔히 생이 짧은 뮤지션들이 그렇듯 그 짧은 반짝임으로 인해 전설이 되었다.

오카다 유키코의 팬은 아니었지만, 겨우 4장의 정규앨범이지만 그녀의 아우라는 80년대를 한참 지난 지금까지도 살아있을 만큼 아이돌로서의 그녀의 곡들은 정말 좋은 작품들이 많다. 아이돌이니 이미지니 해도, 결국은 '가수'이기때문에 곡자체가 좋지 않으면 아무런 소용이 없다. 강수지나 현재의 소녀시대나 사랑받는 이유가 그냥 이미지때문은 결코 아니듯.

유키코는 사실 같은 소속사인 대선배 마츠다 세이코의 전성기가 약간 지날 무렵 야심차게 준비시키던 가수였는데, 이 비극적인 사건 이후 그 바톤이 노리코 사카이에게 넘어간다. 이 세 가수의 시대별 포지션이 그러하듯 유키코의 곡들은 전형적인 80년대 중반, 즉 84~86년의 라이벌인 키쿠치 모모코나 사이토 유키와 비슷한 감성이 느껴진다.

이중 유키코는특히 10대말 소녀의 감수성을 대변하는 것이 대부분인데 그래서인지 또래여성팬들이 많은 가수였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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