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시타 타츠로- Plastic Love (1989 JOY Live) 山下達郎

남편인 타츠로가 작곡해서 주었을 것으로 생각하는 이들이 많겠지만 실은 이 곡은 역시 싱어송라이터인 와이프 '다케우치 마리야'가 직접 작사 작곡을 모두 한 작품이다. 당시 29세였던 그녀가 만들었음직한 매력적인 가사만 봐도 이게 남자가 작곡했을 리 없음은 명확하지만...

이 곡이 들어있던 1984년 [VARIETY]앨범 전체는 바로 마리야가 전부 작사 작곡한 명반이다. 
오늘 소개하는 버젼은 남편인 야마시타 타츠로가 1989년 라이브에서 부른 버젼으로 흔히 많이들 아는 85년 둘의 듀엣버젼과는 또 다른 명연이다. 좀 더 훵키하고 앨범 JOY에 실렸던 만큼 음질이 뛰어나다. 보컬톤에서도 절정에 올라있던 타츠로였으므로 정말 좋은 버젼.

山下達郎- Plastic Love (1989년 라이브)


プラスティック・ラブ
플라스틱 러브

作詞:竹内まりや
作曲:竹内まりや
작사작곡- 다케우치 마리야

突然のキスや熱いまなざしで
恋のプログラムを狂わせないでね
出逢いと別れ上手に打ち込んで
時間がくれば終わる 
Don't hurry!

갑작스런 키스나 뜨거운 눈빛으로
사랑의 프로그램을 망치지 마
만남과 이별을 멋지게 해줘
시간이 되면 다 끝나는거야 
Don't hurry !

愛に傷ついた
あの日からずっと
昼と夜が逆の暮らしを続けて
はやりのDiscoで踊り明かすうちに
おぼえた魔術なのよ I'm sorry!

사랑에 상처받은 
그날부터 계속
낮과 밤이 뒤바뀐 삶을 살고
유행하는 Disco 에서 밤새 춤을 추며
배운 마술이야, I'm sorry !

私のことを決して
本気で愛さないで
恋なんてただのゲーム 
楽しめばそれでいいの
閉ざした心を飾る 
派手なドレスも靴も 孤独な友だち

나를 결코 
진심으로 사랑하지 않고
사랑 따위 그냥 게임으로 
즐겨도 그것으로 좋아
닫아 버린 마음을 짐짓 
꾸며대는 화려한 드레스도 신발도 고독한 친구

2절

私を誘う人は皮肉なものね 
いつも彼に似てるわ
なぜか思い出と重なり合う
グラスを落として急に涙ぐんでも 
わけは尋ねないでね

내게 추근대는 사람은 아이러니네 
항상 그를 닮았어
왠지 추억과 서로 겹치는거야
글래스를 떨어뜨리고 갑자기 눈물을 머금어도 
이유는 묻지 말아요

夜更けの高速で眠りにつくころ
ハロゲンライトだけ妖しく輝く
氷のように冷たい女だと
ささやく声がしても 
Don't worry!

한밤에 급히 잠들 때
할로겐라이트만이 요염하게 빛나는
얼음처럼 차가운 여자라고
속삭이는 목소리가 들려도 
Don't worry !

I'm just playing games 
I know that's plastic love
Dance to the plastic beat 
Another morning comes
I'm just playing games 
I know that's plastic love
Dance to the plastic beat 
Another morning comes

난 그냥 게임을 하는거야, 
나도 그게 플라스틱 러브란걸 알아
플라스틱 비트에 맞춰 춤을 춰, 
또다른 아침이 오는거야

난 그냥 게임을 하는거야, 
나도 그게 플라스틱 러브란걸 알아
플라스틱 비트에 맞춰 춤을 춰, 
또다른 아침이 오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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