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R- Room no. 7 (Psyche II, 1988) 음악

"보컬은 한국, 연주는 일본".

80년대-90년대 한국문화계의 중흥기에 음악 좀 듣는사람들 사이에 공공연히 떠돌던 이야기였다. 당시, 이런 이야기를 들어도 그 실체를 파악할 길이 없던 이들이 대부분이었지만.

그 실체중 한명이 바로 70년대말-90년대중반에 이르기까지 언더와 주류를 오가며 찬란한 활동을 펼친 일본최고의 기타리스트이자 싱어송라이터, Char다. 1988년에 나온 이런 곡은 왜 기타등 연주/편곡이 세계적인 수준이었는지를 잘 보여준다.

Char- Room no. 7 (198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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