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홍- 영어이름을 쓰지 않는 이유

8년이 지나니 이런 훌륭한 인물도 슬슬 타나나는 듯. 

2010년에 쓴 블로그 거의 첫글과 비교하면 정말 많이 제대로 가고 있군요. 당시 국내신문기사에 이따위 기사가 뜨던 시기. 
"영어이름도 사주 따져요… 다니엘 굿!"
작명소 풍속도가 달라졌다
10명 중 한두 명은 "글로벌 시대에는 영어이름"


이기홍 화이팅!



이런 영상은 좀 많이 보시라는 의미에서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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