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트니 휴스톤- Saving all my love for you (1985) 음악

겨울이면 꼭 다시 보게 되는 뮤비와 명곡.

80년대특유의 아련한 느낌을 가장 절절히 느끼게 해주는 휘트니의 데뷔곡이자 최고곡.

지금에 와서 다시 들으면 언젠가 져버릴 이제 막 피어나던 그녀의 모습과 목소리가 더 안타까운 느낌도 드는 곡이다.

Saving all my love for you (1985년)


덧글

  • 라무 2019/01/13 19:51 #

    어릴때 라디오로 우연히 듣던 노래군요 누구노래인줄 모르다가 나중에 영화 보디가드 ost 노래때문에 휘트니 휴스톤이라는 이름을 알게되서 과거노래들도 같이 듣다보니 알게된 기억이 나는군요 순수하던 시절이었는데 그립습니다..
  • 역사관심 2019/01/14 02:42 #

    휘트니 당대최고 명곡들이 한 작곡자에서 비롯되었음을 최근 알게 되었습니다. 조만간 특집으로 포스팅 한번 해보려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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