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매서의 그야말로 '주옥같은' 히트곡 BEST 10 음악

국내에서는 그 이름이 그다지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만, 이 분의 히트곡들을 보시면 깜짝 놀라실 듯. 

지난 2015년, 자신보다 3년전 먼저 하늘나라로 떠난 자신의 뮤즈였던 '휘트니'를 따라간 Michael Masser가 작곡한 대표곡들은 진부하지만 이 표현밖에 쓸길이 없습니다. 

말 그대로 '주옥같은 곡'들입니다. 빌보드의 전성기이자 어덜트 컨템퍼러리 그리고 크로스오버음악의 전성기의 명곡이 어떤 것인지 보여주는 리스트이기도 합니다.

휘트니 휴스턴- Saving all my love for you (1985년)



휘트니 휴스턴- Greatest love of all (1986년)



휘트니 휴스턴- Didn't we almost have it all (1986년)



글렌 메데이로스- Nothing's gonna change my love for you (1987년)



피버 브라이슨 & 로버타 플랙 - Tonight I celebrate my love (1983년)



피버 브라이슨- If ever you're in my arms again (1984년)



나탈리 콜- Miss you like crazy (1989년)



바바라 스트라이샌드- Someone that I used to love (1989년)



다이애나 로스- Touch me in the morning (1973년)



다이애나 로스- Do you know where you're going to be (197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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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인작곡자였음에도 작풍의 깊고 웅장한 보컬색에 어울리는 흑인디바나 남성보컬들에게 특히 빛을 발한 곡을 작곡했던 80년대의 명작곡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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