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곡은 백예린양이 최근 불러 '다시' 유명해진 "La La La Love song"의 원곡자인 구보타 토시노부의 작품입니다. 이 영상은 오프닝용으로 짧게 편집된 것이 아니라 Full version이라 더 좋습니다.
명작중의 명작인 만화를 애니화해서 망가뜨린 예중 하나이긴 하지만, 이 오프닝만은 원작만화의 청춘의 내음을 잘 살렸다 생각합니다. 특히 R&B 감성을 최소화한 구보타의 보컬과 가사가 H2의 분위기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느낌.
구보타 토시노부- 레인보우 그랜드슬램 (1995년)
|
何(なん)だか わからないけれど
|
何(なに)かを 言(い)わなくちゃいけない 君(きみ)に
|
ああ ハ-ト奧(おく)にかくれてた
|
ヘンテコな箱(はこ)が 今(いま) 音(おと)をたててる
|
무엇인지 알 수는 없지만
| 무언가를 말하지 않으면 안 돼 너에게
| 아아 하트의 깊숙한 곳에 숨기고 있었어
| 기이한 상자가 지금 소리를 내고 있어
|
|
1, 2, 3, 4, 5, 6, 7, 8
|
勝負(しょうぶ)はこれから
|
ONE ダウン TWO ダウン
|
でもまだいける ドキドキするけど
|
向(むか)い風(かぜ)なら もっと胸(むね)をはれ
|
最後(さいご)にドッカ-ンと
|
虹(にじ)のグランドスラム
|
1, 2, 3, 4, 5, 6, 7, 8
| 승부는 이제부터
| One down two down
| 그렇지만 아직 괜찮아 두근두근거려도
| 맞바람이라면 좀 더 가슴을 펴
| 마지막에 딱 하고
| 무지개의 그랜드슬램
|
|
どんなに歡聲(かんせい)渦卷(うずま)いても
|
君(きみ)の聲(こえ)は 聞(き)きわけられる 僕(ぼく)は
|
言葉(ことば)をかえすかわりに
|
ワザもない 飾(かざ)れない
|
ド眞(ま)ん中(なか)ストレ-ト
|
아무리 환호성이 소용돌이쳐도
| 너의 소리는 들을 수 있어 난
| 말을 돌리는 대신에
| 재주도 아니야 꾸미는 것도 아니야
| 한가운데 스트레이트
|
|
1, 2, 3, 4, 5, 6, 7, 8
|
ちぢみあがるけど
|
ONE ダウン TWO ダウン
|
今(いま)なら言(い)える 裸(はだか)の言葉(ことば)で
|
灼熱色(しゃくねついろ)の勇氣(ゆうき)を抱(だ)いて
|
雲問(くもま)にブチこめ
|
虹(にじ)のグランドスラム
|
1, 2, 3, 4, 5, 6, 7, 8
| 움츠려 들지만
| One down two down
| 지금이라면 말할 수 있어 숨김없는 말로써
| 불타는 빛깔의 용기를 안고
| 구름사이로 날려 버려
| 무지개의 그랜드 슬램
|
|
ワザもない 飾(かざ)れない
|
ド眞(ま)ん中(なか)ストレ-ト
|
재주도 아니야 꾸미는 것도 아니야
| 한가운데 스트레이트
|
|
1, 2, 3, 4, 5, 6, 7, 8
|
勝負(しょうぶ)はこれから
|
ONE ダウン TWO ダウン
|
でもまだいける ドキドキするけど
|
向(むか)い風(かぜ)なら もっと胸(むね)をはれ
|
最後(さいご)に描(えが)こう
|
虹(にじ)のグランドスラム
1, 2, 3, 4, 5, 6, 7, 8
| 승부는 이제부터
| One down two down
| 그렇지만 아직 괜찮아 두근두근거려도
| 맞바람이라면 좀 더 가슴을 펴
| 마지막에 (승리를) 그리자
| | 무지개의 그랜드 슬램 |
|
덧글
그리고 다른 얘기지만 백예린 커버는 개인적으로 많이 별로였습니다. 실력이나 음색이나 독보적이라고 평소에 생각했는데 노래랑은 안 어울리는 느낌이더군요. 편곡도 그렇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