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만 12세 일기. 스포츠

1992년 일기. 이 해에 차범근 축구상 장려상을 타다.


덧글

  • 꾀죄죄한 하프물범 2019/09/08 10:54 #

    초딩 시절부터 성실이 일상에 배여 있었군요 ㄷㄷ 그러니 한국 최고의 축구선수가..
  • 역사관심 2019/09/08 11:55 #

    네, 이런 선수들이 역시 잘되더군요. 예전에 이종범선수도 중학교인가 고등학교 일기를 본 적이 있는데, 매일 일기가 진짜 온통 야구밖에 머리에 없더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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