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틀즈는 파고들수록 놀라운 데가 있는데, 이 곡을 듣고 깜짝 놀람.
명반 리볼버앨범의 "Tomorrow never knows" 인데 예전에는 지나쳤다가 이 곡이 화학형제의 97년 명곡 Setting sun과 거의 똑같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아니 60년대에 빅비트까지 길을 깔아놓은 이 사람들...진심 그냥 반세기전에 대중음악 전반을 다 휘저어 놓은 느낌.
Beatles- Tomorrow never knows (1966년)
Chemical Brothers- Setting Sun (199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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