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괜히 비틀즈 비틀즈하는게 아님...(Tomorrow never knows, 1966) 음악

비틀즈는 파고들수록 놀라운 데가 있는데, 이 곡을 듣고 깜짝 놀람.

명반 리볼버앨범의 "Tomorrow never knows" 인데 예전에는 지나쳤다가 이 곡이 화학형제의 97년 명곡 Setting sun과 거의 똑같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아니 60년대에 빅비트까지 길을 깔아놓은 이 사람들...진심 그냥 반세기전에 대중음악 전반을 다 휘저어 놓은 느낌.


Beatles- Tomorrow never knows (1966년)



Chemical Brothers- Setting Sun (1997년)



덧글

  • 전진하는 미중년 2019/09/27 12:45 #

    오죽하면 세상의 모든 멜로디를 비틀즈가 다해버려서 새로운 멜로디가 없다는 말이 나오겠습니까. 과장적인 부분이 있지만 비틀즈는 오늘날 대중음악이라는 장르에서 큰 지분을 가진거 같습니다.
  • 역사관심 2019/09/28 01:06 #

    예전엔 비틀즈의 위대함을 몰랐고 그저 발라드 곡들 위주로 좋아했는데, 전 앨범을 찬찬히 나이들어 듣다보니 진짜 어마무시한 사람들인걸 알게 되었습니다.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2014 대표이글루

2017 대표이글루_history

2018 대표이글루_history

마우스오른쪽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