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버밴드로서 이보다 완벽할 순 없다. 음악

이보다 완벽할 순 없다. 커버도 예술에 들어갈 수 있다는 느낌은 처음임.

그냥 70년대 시카고가 그대로 지금 연주하는 현장을 듣는 느낌. 마치 명곡 비기닝스를 21세기에 전성기 시카고의 라이브로 다시 듣는 느낌마져 든다. 보컬 톤도 그대로 20-30대의 로버트 램 같은 느낌...

CHICAGO- Beginnings - (Leonid & Friends, 2019년)



원곡과 비교해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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