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를 보면 이 두 계층의 말투의 차이가 분명하지요.
보통 양반은 어험..하면서 느릿느릿 말하고, 상놈은 후다닥 말합니다. 과연 이건 사실이었을까요? 아니면 20세기 현대 방송국에서 그랬겠지하고 만든 것일까요?
드라마 뿌리깊은 나무 중
반면,
드라마 추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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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1653년 하멜의 [하멜표류기]에 이런 구절이 나옵니다.
"...대개의 사람들은 말을 매우 빨리 하지만, 양반이나 학자들은 천천히 말합니다."
사실일 가능성이 높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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