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치루 코지마 - 마린블루의 연인들 (Michelle, 1986) 음악

이 곡은 미치루 코지마의 80년대 명곡으로 그 당시만의 청량함을 그대로 전해주는 좋은 곡입니다.

미치루는 아버지 어머니가 모두 배우-모델출신으로 연예계의 피가 흐르는 집안이었지만, 그다지 끼를 발휘하는 타입은 아니라서 음악중심의 활동을 조용히 한 편이었지요.

이 곡은 싱글컷되진 않았지만 그녀의 데뷔앨범에서 대히트한 "Best Friend"못지 않은 곡이라 생각합니다. 작곡자는 무라타 카즈토로 이 양반은 그 야마시타 타츠로가 뮤지션의 길을 열어주고 많은 작업을 함께 하는 등 80년대 내내 활발한 활동을 펼칩니다. 

児島未散- Marine Blue Lovers (Michelle, 1986년)


マリンブルーの恋人たち

風は オフショア 光の嵐
だけど 二人は黙る
濡れた サンダル 浜辺に置いて
一人 波打ち際
바람은 해외 빛의 폭풍
하지만 두 사람은 침묵
젖은 샌들 해변에두고
혼자 물가에

Who are you? 少しだけ
距離を感じている
Who are you? 조금은
거리를 느껴

一つ夏が 過ぎる度に
さみしさを 知って行く
意外なほど 冷たい波
私一人 秋ね
하나의 여름이 지날때마다
외로움을 알아가고
생각보다 차가운 파도
혼자만의 가을이네요

『僕の 事など 忘れろ』 なんて
とても 言えないあなた
だから 余計に 悲しくなるの
優しさにさよなら
"나는 잊어줘"라고
진심으로는 말할 수 없는 당신
그래서 쓸데없이 슬퍼하는
상냥함에 안녕

Please, take me もう一度
夏へ連れて行って
Please, take me 다시
여름으로 데려가줘


青い海と 砕ける波
心まで奪われて
生きてる事 感じていた
二人だけの夏よ
푸른 바다와 부서지는 파도
마음까지 빼앗겨
살아있는 것을 느끼고 있었다
둘만의 여름 아

海へ続いてく 急な坂道から
바다에 이어지는 가파른 언덕길에서

あなたが今 鳴らすクラクション
腕かかえ見送るの
意外なほど 冷たい波
私一人 秋ね
당신이 지금 울리는 경적소리
팔장을 끼고 배웅하네
생각보다 차가운 파도
혼자만의 가을이네요

一つ夏が 過ぎる度に
さみしさを 知って行く
意外なほど 冷たい波
私一人 秋ね
하나의 여름이 지날때마다
외로움을 알아가고
생각보다 차가운 파도
혼자만의 가을이네요

青い海と 砕ける波
心まで奪われて
生きてる事 感じていた
二人だけの夏よ
푸른 바다와 부서지는 파도
마음까지 빼앗겨
살아있는 것을 느끼고 있었네
둘만의 여름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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